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생활의 달인' 부산 일식→'게 까기' 특급 호텔 뷔페 달인 조명

▲부산 일식 달인(사진출처=SBS)
▲부산 일식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에서 부산 일식 달인과 '게 까기' 전문 특급 호텔 뷔페 달인을 소개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두바이 7성급 호텔과 국내 특급 호텔을 거친 일식 달인과 26년 경력의 호텔 뷔페 달인을 만난다.

먼저 두바이 버즈 알 아랍 호텔 일식 레스토랑을 비롯해 여러 현지 호텔에서 근무한 달인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달인은 두바이 왕실과 글로벌 귀빈들을 상대로 수년간 요리를 선보인 경력을 가졌으며, 귀국 후에는 부산의 한 5성급 호텔에서 총괄 셰프로 근무하며 매출 기록을 세운 인물이다.

일식을 비롯해 타이, 중식, 인도네시아 요리까지 아시안 퀴진 전반을 섭렵한 달인은 현재 부산 해운대구에 자신만의 매장을 열고 사시미, 양갈비, 초밥, 마키 등을 선보이고 있다. 최고급 다이닝에서 다져온 정교한 기술과 장인 정신이 담긴 요리들로 미식가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특급 호텔 뷔페 달인(사진출처=SBS)
▲특급 호텔 뷔페 달인(사진출처=SBS)

서울 반포의 한 호텔 뷔페에서 활약 중인 26년 경력의 임형철 달인의 일상도 공개된다. 달인은 뷔페를 찾는 고객들이 먹기 까다로워하는 게 요리를 손쉽게 손질해 주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는 게의 종류에 따라 힘을 가해야 하는 위치와 각도를 정확히 파악해 몇 번의 손놀림만으로 단단한 껍데기에서 게살을 깔끔하게 분리해 낸다. 오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손기술에 더해 항상 미소로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 정신으로 뷔페의 숨은 실력자로 통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