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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프로야구 KT 위즈 시구·응원가 열창 ‘승리 요정’

▲경서(사진출처 = EDI )
▲경서(사진출처 = EDI )
가수 경서가 프로야구 시구와 그라운드 콘서트를 소화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경서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와 미니 콘서트를 진행했다.

▲경서(사진출처 = EDI )
▲경서(사진출처 = EDI )
경기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경서는 경기도와 KT 위즈가 공동 마련한 브랜드 데이 ‘봉공위즈데이’의 마지막 날 행사에 참여해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를 마쳤다. 경서가 시구자로 나선 당일 경기는 KT 위즈의 승리로 끝이 났다.

경서는 경기 후 이어진 미니 콘서트 무대에서 오는 8월 발매 예정인 신곡 2곡을 라이브로 선공개했다. 밴드 세션 연주와 함께 진행된 공연에서 경서는 KT 위즈의 응원가를 비롯해 자신의 대표곡인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 ‘밤하늘의 별을(2020)’ 등을 가창했다.

한편 지난달 리메이크 음원 ‘슈퍼스타’를 발매한 경서는 8월 컴백할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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