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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매니지먼트꿈과 전속계약…전혜빈·서현 한솥밥

▲고준(사진출처=매니지먼트꿈)
▲고준(사진출처=매니지먼트꿈)
배우 고준이 6일 매니지먼트꿈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영화 ‘타짜’, ‘밀정’, ‘럭키’, ‘청년경찰’, ‘변산’, ‘바람 바람 바람’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드라마 ‘미스티’, ‘오 마이 베이비’, ‘바람피면 죽는다’, ‘굿보이’ 등 방송가로도 영역을 넓혀 활동했다.

특히 고준은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선보인 연기로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고 이를 통해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에서 주연을 맡아 인물의 복잡한 감정선을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한편 고준이 합류한 매니지먼트꿈에는 배우 전혜빈, 서현, 박효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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