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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조서형·최상현·임기학 생존→첫 탈락 2팀 공개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3화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3화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세종에 위치한 장소 '스트릿 아레나'에서 펼쳐진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1라운드 첫 번째 탈락 팀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3회에서는 생존을 건 출연자들의 막바지 장사 현장과 첫 번째 장사의 '폐업식' 과정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포스기 고장을 극복하고 아이스크림 전략으로 매출 1위를 달성한 최상현, 빠른 회전율을 선보인 임기학, 어린이 메뉴와 철저한 프렙 과정으로 시간을 단축한 조서형이 생존을 확정 지었다. 남은 참가자들은 현장에 도입된 '타임 레이스'라는 새로운 규칙에 맞춰 경쟁을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막판 순위 뒤집기를 위해 가격 인하, 서비스 음식 제공 등 파격적인 판매 전략을 시도하며 신경전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중식 대가 이연복은 생각처럼 오르지 않는 매출액에 초조함을 드러내며 평소와 달리 실수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에드워드 권 역시 생존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현장에 남겨져 있어 다른 참가자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장사 종료 후에는 탈락한 두 팀의 간판을 내리는 폐업식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폐업에 당혹을 감추지 못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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