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산' 10회(사진출처=MBC)
'최우수산' 붐의 딸 윤서, 장동민 아들 시우, 딸 지우, 허경환 조카 리아가 불암산 애기봉 등반에 나선다.
26일 MBC '최우수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등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은 최연소 게스트들과 함께 합동 산행에 나선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3세 윤서는 수줍어하면서도 아빠 붐을 따라 효과음을 내고 유행어 "읏짜"를 따라 하는 등 남다른 흥과 귀여움을 보여준다. 윤서는 고사리 먹방을 선보이며 출연진의 미소를 유발하기도 한다.
장동민은 동갑내기인 윤서와 아들 시우를 보며 미래의 사돈 관계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인다. 시우는 3세 동갑 친구 윤서를 잘 챙겨주라는 아빠 장동민의 당부에 "걱정마. 내가 지켜줄게"라고 응답해 붐을 웃음 짓게 한다.
언어지능 상위 1%로 알려진 장동민의 딸 지우와 동생 시우는 프로그램 시그니처 포즈를 완벽히 소화하며 뛰어난 언어능력을 드러낸다. 8세인 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삼촌을 향해 "다리가 짧아 카피바라를 닮았다"라거나 "삼촌은 모태솔로"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리아는 붐과 함께 아일릿의 'It's ME' 안무를 펼치며 재치를 자랑한다.
아이들을 위해 유세윤과 양세형이 직접 준비한 요리 현장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