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심야괴담회6' 점집에 두고 온 돈·삶의 가치·장례식장 가는 길 괴담 공개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6'가 점집에 두고 온 돈, 삶의 가치, 장례식장 가는 길 등 오싹한 현실 괴담을 소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에 배우 임수향이 괴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오싹한 실화를 공개한다. 임수향은 드라마 촬영차 지방의 한 모텔에 머물던 당시 겪은 일이라고 밝히며 모텔 안 싸한 기운에 TV를 보다가 껐는데 갑자기 화면이 붉게 물들며 여자 형상이 비쳐 깜짝 놀라 TV를 다시 켜자 사라졌다고 한다. 이 일을 겪은 해에 MBC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며 놀라움을 더했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한편 '심야괴담회' 시즌6에는 친구와 점집을 다녀온 뒤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을 담은 '점집에 두고 온 돈', 달콤한 핑크빛 썸이 한순간에 시뻘건 공포로 물들어버린 한 커플의 오싹한 사연을 그린 '삶의 가치', 후배의 장례식장으로 향하던 길에서 시작된 오싹한 공포 '장례식장 가는 길'까지 일상을 파고든 현실 괴담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