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사진출처=송가인 SNS)
가수 송가인이 새 앨범 작업을 함께한 소속사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14일 송가인 공식 SNS에는 새 앨범 제작에 힘쓴 소속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가인은 직원들 앞에서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즉석 라이브로 가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어 고생한 직원들에게 직접 용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생각지 못한 선물에 소속사 직원들은 신곡 후렴구를 떼창하며 화답했고, 팬들 역시 스태프를 살뜰히 챙기는 송가인의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지난 2일 발매된 송가인의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브라질리언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와 삼바 하우스 리듬을 결합한 댄스 트로트 장르다.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노랫말과 새로운 장르적 시도로 송가인의 음악적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송가인은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로 올여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