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26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강진 지역에서 제작된 고려청자를 비롯해 조선 후기 명필 원교 이광사의 서체 작품, 전통 민화 십장생도가 소개된다.
첫 번째 의뢰품은 높이 15cm 규모의 고려청자다. 비색을 띠고 있으며 고려청자 황금기인 강진 지역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채로운 문양이 특징이다.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세 번째 의뢰품은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해, 산, 구름, 학, 사슴 등의 물상을 화려하게 채색한 전통 민화 십장생도다. 작품의 유래와 상징적 의미는 홍주연 아나운서의 설명을 통해 전달된다.
한편 이날 방송의 쇼감정단으로는 그룹 위너의 강승윤, 코미디언 나현영, 루네이트의 카엘이 출연한다. 강승윤은 예리한 추리력을 선보이며 장원 후보로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