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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

▲남궁민·진아름 부부(사진출처=진아름 SNS)
▲남궁민·진아름 부부(사진출처=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과 진아름의 소속사 앤케이엠필름은 26일 이들 부부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드리기는 어렵다"라며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지난 6월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남궁민은 결혼 4년 만에 첫 자녀를 얻으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7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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