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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보자기솥닭·장어 몸보신 추신수 출격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보자기솥닭과 장어 코스 맛집을 찾아 몸보신에 나선다.

3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추신수를 위한 ‘메이저리그 한 상’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추신수를 위해 혀끝을 강타하는 몸보신 음식들을 준비한다. 이들은 식당 아궁이에서 토종닭과 직접 재배한 채소를 보자기에 담아 찌는 보자기솥닭을 맛본다. 장작으로 푹 쪄낸 촉촉한 토종닭의 맛에 폭풍 먹방을 펼친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한편 추신수는 "7년 후 16년의 메이저리그 커리어 보장된다고 해도 마이너리그 생활은 다시 하기 싫어요"라며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7년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떠올리며 눈물을 글썽인다.

이어 유소년 야구단을 위해 여름 제철 보양식인 장어를 활용한 구이, 탕, 죽까지 풀코스 장어 한 상을 준비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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