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 맞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탐방 2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편에서는 ‘가우디의 해’를 기념해 주요 건축 명소와 현지 행사를 다룬다. 트렌카디스(조각 타일) 기법이 적용된 구엘 공원을 비롯해 예수 그리스도의 탑 완공으로 세계 최고 높이를 기록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조명한다. 성당으로 향하는 인형 퍼레이드 등 가우디 추모 행사의 현장도 함께 전한다.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이 외에도 멕시코 벽화가 전시된 카바냐스 박물관과 어린 소녀의 유해가 안치된 과달라하라 대성당 등 과달라하라의 주요 명소가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