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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마음 사로잡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위엄에 압도당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 맞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과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탐방 2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편에서는 ‘가우디의 해’를 기념해 주요 건축 명소와 현지 행사를 다룬다. 트렌카디스(조각 타일) 기법이 적용된 구엘 공원을 비롯해 예수 그리스도의 탑 완공으로 세계 최고 높이를 기록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조명한다. 성당으로 향하는 인형 퍼레이드 등 가우디 추모 행사의 현장도 함께 전한다.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멕시코 과달라하라 편에서는 북중미 월드컵 현장 취재 차 방문한 전현무와 양세찬의 일상이 이어진다. 두 사람은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 실내 시장인 '산 후안 데 디오스'를 찾아 길거리 음식을 체험한다. 동갑내기 현지 상인이 전현무에게 자신의 가게 4곳을 넘겨주겠다고 직진 플러팅을 해 웃음을 안긴다.

이 외에도 멕시코 벽화가 전시된 카바냐스 박물관과 어린 소녀의 유해가 안치된 과달라하라 대성당 등 과달라하라의 주요 명소가 소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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