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동하 (사진출처=MBC)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서는 이동하가 걸스데이 소진을 향한 ‘사랑꾼‘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 소진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된다. 장난감 무전기로 소통하는 두 사람은 무전기를 통해 달달한 굿모닝 인사를 건넨다. 이어 일어난 소진의 볼을 장난스럽게 만지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간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동하의 반전 사랑꾼 면모에 참견인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전참시' 이동하 (사진출처=MBC)
한편 이동하는 전미도, 임철수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하는 연극 ‘갈매기’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전미도는 “‘김부장’을 보고 연습실에 오면 이동하가 낯설 때가 있다”라고 말하며 그의 반전 매력을 증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