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윤가이 (사진출처=MBC)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윤가이가 물 기운을 채우기 위한 '물의 요가' 오다카요가, 8년째 이어온 다이어리 루틴 등 계획적인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가이는 아침부터 물 3컵을 연달아 마신다. 사주에 부족한 물 기운을 채우기 위해서 물을 많이 마시는 건 물론 침대도 북쪽 방향으로 배치하고 물의 요가로 불리는 오다카요가를 한다며 ‘샤머니즘 신봉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한편 부산에서 함께 아이돌과 배우를 꿈꿨던 조유리가 윤가이의 집을 방문한다. 조유리는 "윤가이는 나의 첫 연기 선생님"이라며 덕분에 연기의 재미를 알게 됐다고 고백한다.
서로에게 의지해 온 이들은 윤가이의 ‘SNL’, 조유리의 ‘오징어 게임’ 캐스팅 소식도 함께 기뻐했다고 밝히며 각자의 꿈을 이룬 솔직한 비하인드를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