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투더뮤직 시즌2'(사진출처=KBS1)
15일 방송되는 KBS 1TV '백투더뮤직 시즌2' 광복절 특집 ‘그 노래는 가나다라’에서는 타국에서 차별과 고된 삶을 견뎌내야 했던 재일동포들의 역사 속 한국 노래가 지닌 가치를 다룬다.

▲'백투더뮤직 시즌2'(사진출처=KBS1)
이어 재일동포 1·2세 할머니들이 머무는 요양원을 찾아 모국어가 고향을 기억하고 우리말을 잊지 않게 해준 ‘마음의 다리’였음을 확인한다. 오사카 건국학교에서는 AKMU의 ‘오랜 날 오랜 밤’을 부르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문화와 언어를 이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백투더뮤직 시즌2'(사진출처=KBS1)
마지막으로 재일동포 4세 래퍼 PM Kenobi가 출연해 자신의 뿌리와 재일동포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