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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동하 와이프 소진과 함께하는 집 일상 공개

▲'전참시' 이동하 (사진출처=MBC)
▲'전참시' 이동하 (사진출처=MBC)
'전참시' 이동하가 와이프 소진과 함께하는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서는 이동하가 걸스데이 소진을 향한 ‘사랑꾼‘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 소진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된다. 장난감 무전기로 소통하는 두 사람은 무전기를 통해 달달한 굿모닝 인사를 건넨다. 이어 일어난 소진의 볼을 장난스럽게 만지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간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동하의 반전 사랑꾼 면모에 참견인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전참시' 이동하 (사진출처=MBC)
▲'전참시' 이동하 (사진출처=MBC)
걸스데이 소진과의 초절약 웨딩 꿀팁을 전수한다. 30만 원대 웨딩드레스부터 직접 만든 청첩장, 합리적인 가격의 결혼반지, 기존에 사용하던 가구를 활용한 신혼집 인테리어까지 두 사람의 알뜰한 결혼 비결을 전한다.

한편 이동하는 전미도, 임철수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하는 연극 ‘갈매기’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전미도는 “‘김부장’을 보고 연습실에 오면 이동하가 낯설 때가 있다”라고 말하며 그의 반전 매력을 증언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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