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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골때리는 그녀들' 핸드볼컵 원더우먼 우승…다음주 꿈틀콘다 2차 평가전

▲'골때녀' 핸드볼컵 결승(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녀' 핸드볼컵 결승(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리는 그녀들' 핸드볼컵에서 원더우먼이 우승했다.

23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액셔니스타와 원더우먼의 4강 2경기 결과와 결승전이 전파를 탔다.

쫓고 쫓기는 액셔니스타와 원더우먼의 대결은 원더우먼이 승리했다. 결승전은 탑걸과 원더우먼의 대결로 성사됐다.

두 팀의 결승전은 6대 9로 원더우먼이 승리했다. 이로써 원더우먼은 창단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됐다. MVP는 마시마가 차지했다.

▲'골때녀' 다음주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녀' 다음주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FC아나콘다로 승격을 준비하는 꿈틀콘다의 2차 평가전이 펼쳐진다.

이영표 감독은 박지혜, 노윤주, 배혜지, 최지희, 김수민, 육소정, 금채림, 김나우, 박세연 등 9인의 선수 중 7인만이 경기에 합류할 수 있다며 2명의 탈락자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과연 2차전에 합류할 선수들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구척장신을 상대로 평가전 승리를 거둬 리그에 합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골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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