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스트레이 키즈, 리센느, 연준, 도경수, 르세라핌(사진출처=각 소속사 )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부문 결선 투표가 지난 19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부문은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앞서 열린 사전 투표를 통해 김기태, 김용빈, 넥스지, 도경수, 디노, 르세라핌, 리센느,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앤팀, 에반, 엔하이픈, 연준, 원호, 임영웅, 전유진, 휘브, 황영웅(팀명 가나다순) 등 총 20팀이 결선 후보에 올랐다.
사전 투표에서는 임영웅의 ‘또또’가 1위를 차지했으며, 연준의 ‘Ice Cream’과 스트레이 키즈의 ‘This & That’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입성했다.
결선 투표 최종 1위에게는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베스트 뮤직 – 가을’ 트로피가 부여된다. 2위와 3위 아티스트에게는 각각 버스 광고 및 전광판 광고 노출 특전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