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진' 하지원 싱가포르(사진출처=SBS)
30일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하지원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에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다모’로 ‘다모 폐인’을 양산했던 이서진과 하지원이 공항에서 만나 23년 만에 반가운 포옹을 나눈다. 이서진은 하지원에게 “지금이 더 예쁘다”라는 멘트와 함께 보조개 미소를 짓는 등 평소와 다른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비서진' 하지원 싱가포르(사진출처=SBS)
이어 ‘F1 찐팬’임을 자처한 하지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세 사람은 싱가포르 F1 현장으로 향한다. 하지원은 “최애 선수인 막스 베르스타펜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 알아봐 달라, 오빠가 직접 만나게 해달라”라는 당찬 부탁을 건네고, 이서진은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 만나게 해주겠다”라는 비장한 각오로 특급 수발 작전에 돌입한다.
이서진의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된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과연 어디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하지원의 기대감 역시 최고조에 달한 상황. 그곳에서 꿈에 그리던 최애 선수와 직접 마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