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한직업' (사진출처=EBS1 )
7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에서는 더 나은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이들을 만난다.
경상남도 창원의 떡집에는 치즈부터 쿠키, 초콜릿과 명란까지 다양한 재료를 접목해 색다른 떡을 만들고 있다. 떡 열풍의 선두 주자인 피자 설기부터 달콤한 팥과 부드러운 버터가 조화를 이루는 앙버터 찹쌀떡까지 떡의 종류는 물론 맛도 각양각색이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떡의 종류는 약 60종으로 매일 30종가량의 떡을 만들어내고 있다. 생산량만 해도 1,000개 이상으로 작업자들은 새벽부터 쉴 틈 없이 움직인다. 익숙한 떡에 새로운 맛과 재미를 더한 퓨전 떡을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극한직업' (사진출처=EBS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