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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보이스' 종영에 애틋 소감 "봐주셔서 감사…수고 많았다"

(사진=손은서 인스타그램)
(사진=손은서 인스타그램)

배우 손은서가 OCN '보이스' 종영에 소감을 밝혔다.

손은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오늘 드라마 '보이스'가 막을 내렸어요. 그동안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수개월 동안 함께 했던 스태프들 배우들! 너무 수고 많았고, 특히 112 신고센터 대원들! 고생하셨어요~ 내일 종방연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이스 112신고센터에서 일했던 경찰청 경장 박은수의 명찰이 담겨있다. 또한, 예성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다른 사진 속에는 '보이스'를 함께 만든 스태프들과 경찰청 대원들의 빛나는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이스' 종영을 알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보이스'는 배우들의 열연과 소리 추격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로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12일 16화를 끝으로 종영한 OCN '보이스'의 후속작으로는 '터널'이 방송된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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