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꽃놀이패' 경리 유병재)
'꽃놀이패' 경리가 유병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는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수 팀과 다수 팀으로 나뉘어 꽃길과 흙길로 결정됐다. 경리와 유병재, 이성재는 소수 팀으로 꽃길을 걷었고, 이들은 온천을 즐겼다.
온천을 즐기고 있는 상황에서 이성재는 "난 빠져줄게"라며 유병재와 경리를 위해 자리를 피했다.
어색한 분위 속 경리는 유병재에게 "몇 살이냐"고 묻자, 유병재는 "서른 살"이라고 말했다. 이에 경리는 “두 살 밖에 차이 안 난다”고 말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유병재는 경리에게 “별자리가 뭐냐”고 물었고, 경리는 “저 게자리요”라고 답했다. 유병재는 “난 황소자리인데”라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경리는 "여자친구 있어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네 유병재는 수줍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유병재는 다리를 들어 올리며 경리에게 “귀여운 남자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경리는 “다리가 좀 아주 짧은데요”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