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인화(사진=이매진아시아)
전인화가 도쿄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전시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14일 배우 전인화 소속사 이매진아시아에 따르면, 전인화는 지난 9일 이탈리아 명품 주얼리브랜드 D사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일본 도쿄에서 열린 D사의 주얼리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올 블랙 원피스에 고급스러운 컬러의 실크 숄을 매치, TPO에 걸맞은 높은 패션 센스를 보였다. 특히, 품격 있지만 절제미가 돋보이는 주얼리 등 본인의 소장품을 멋지게 매치하며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관계자는 “이날 본 행사가 끝난 뒤에도 일본을 비롯한 수많은 해외 언론이 전인화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귀띔, 그의 국제적인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해 주얼리 브랜드 관계자는 “도쿄 쇼케이스에 한국의 여배우 전인화가 함께 해줘서 매우 기쁘다”며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인화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