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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악플 루머 강경대응... 누리꾼들 "무조건 처벌해야지"

(▲김소혜 인스타그램)
(▲김소혜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김소혜가 악플러 고소와 관련된 공식 견해를 밝혔다.

김소혜 소속사 S&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9월 김소혜 악성 루머 유포자 11명에 대해 관할 수서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경찰서에서 피의자를 검거하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한 상황이다"라며 "피의자들의 형이 확정되는 대로 결과를 다시 공지하겠다"며 "피의자들에 대해 형사 고소와는 별개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xqjdhq*** "소혜가 무슨 일진이야?", kamo**** "사진까지 조작해서 여러 사이트 올리고 주기적으로 욕하는 거 봤는데 합의 불필요하다 꼭 처벌받기를", wjdd**** "일진은 있는데 피해자는 없어, 진짜 몰아가는 거 수준 봐라", 0324**** "일진인데 무슨 짓을 했다고 루머가 돈 거지? 난 전혀 못 들었는데", dh1**** "소속사가 대응 잘해주는 듯 이 정돈 해줘야지 더는 피해자 안 생기게 막으려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소혜는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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