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이세영 )
'한끼줍쇼' 이세영이 배고픔에 눈물을 보였다.
JTBC '한끼줍쇼' 측은 15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배고픔에 이성 상실한 이세영 '제발 하나만(애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끼줍쇼' 밥동무로 합류한 '아츄 커플' 배우 현우-이세영. 강호동은 이세영에게 "저기 멋있지?"라며 주위 풍경을 바라봤다. 이때 이세영은 "금강산도 식후경인데"라면서 재빠르게 도망간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이거 하 나만 먹으면 안 돼요?"라며 주머니에 있던 초콜릿을 꺼내 든다.
이에 이경규는 "이상한 아이다"라며 "아까 버스에서 내릴 때 갑자기 뭐가 '툭'하고 떨어졌는데 초콜릿이었다"라고 이세영의 또 다른 초콜릿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있는 이세영에게 강호동은 "나도 당이 떨어졌는데, 초콜릿 먹고 싶다"라고 말한다. 이때 이세영은 조심스럽게, 반대 주머니에 있는 초콜릿을 보여줬다. 이때 이경규가 목격하며 "초콜릿 뺏어"라며 "그렇게 먹고 싶으면 내 공황장애 약이나 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남은 것까지 압수된 이세영은 "왜 갑자기 눈물이 나지?"라고 말한다
한편 현우-이세영과 함께 하는 JTBC '한끼줍쇼'는 오늘(15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