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
신예 송강이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대세 반열에 오른 스타로 점쳐지고 있다.
최근 송강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교복을 입고 기타를 매고 있는 송강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외모와 비율을 자랑한다.
송강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백진우 역으로 캐스팅 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배우다. 극 중 송강이 연기 할 백진우는 소림(조이 분)의 절친이자 소림과 함께 밴드 머시앤코를 결성하는 고등학생이다. 진우는 늘 티격태격하는 소림을 짝사랑하지만 마음을 고백 못해 가슴 앓이를 하고 있다. 사랑은 모를 것 같던 소림이 첫사랑에 빠지자 한결(이현우 분)을 향한 전투심을 불태운다.
송강은 훤칠한 키와 천진난만한 소년 같은 페이스로 통신사 광고도 이미 여러 편 찍었다. 해당 영상은 100만을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관계자들에게는 이미 많이 알려진 신예다. 이번 첫 드라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 잡을 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의 순정 소환 청량로맨스다. '내성적인 보스' 후속으로 오는 2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