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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남편 황태경, ‘비디오스타’서 폭로 “첫 끼, 밤 10시에 먹게 돼 외식한다”

▲'비디오스타' 황태경(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황태경(사진=MBC 에브리원)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전했다.

지난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럽생럽사! 사랑꾼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김형규, 김재우, 황제성, 양세찬과 나르샤 남편 황태경이 출연했다.

황태경은 이날 나르샤의 음식 솜씨에 대해 전하며 "맛있긴 맛있다. 김치볶음밥, 닭볶음탕, 된장찌개, 잡채 등을 먹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혼자 살던 남자니깐 많이 부족해서 마트 가서 냄비 같은 것도 사야한다. 보통 장 한번 보면 카트 3개다"라며 "아내가 첫 끼를 해줄 당시 밤 10시에 먹게 돼 그 이후엔 밖에서 먹자고 했다"고 신혼 생활을 전했다.

또한 그는 세이셸에서의 신혼여행에 대해 설명하며 "분명 나르샤와 잤는데 옆에 흑인이 있더라"며 태닝을 너무 심하게 해 피부가 상했던 경험을 말하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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