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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하이라이트 선공개, '시그널'+'보이스' 기대작 '관심↑'

(사진=OCN '터널')
(사진=OCN '터널')

'터널' 하이라이트 영상이 선공개 됐다.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터널'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18일 '2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 공개 했다.

영상에 따르면 1986년, 강력계 형사인 박광호(최진혁 분)는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여성살인사건을 맞닥뜨리며 한 사람이 연속적으로 살인사건을 벌인 것임을 직감하게 된다.

박광호는 살해된 여성들의 발 뒤꿈치에 점이 계속 추가되는 것을 알게 됐고, 선배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그때 점이 네 개에서 여섯 개로 뛰어 넘었다는 사실에 다섯 번째 희생자가 사라졌음을 눈치챈다.

한 터널에서 용의자를 마주한 뒤 직감적으로 살인범임을 알았지만, 살인범의 돌에 맞아 기절한다.

눈을 떠보니, 2016년. 당황한 박광호는 김선재(윤현민 분), 신재이(이유영 분)와 함께 30년 전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최진혁, 윤현민, 이유영과 더불어 조희봉, 김병철 등이 출연하는 '터널'은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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