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식, 박보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박보영, 박형식이 브랜드 평판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박보영이 가장 높은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박보영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귀엽다’ ‘세다’ ‘잘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힘쎈여자 도봉순’, ‘박형식’, ‘과속스캔들’이 높게 나타났다. 박보영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3.39%로 분석됐다.
2위는 박형식이 차지했다. 3위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남자 주인공 이동건에게 돌아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힘쎈여자 도봉순’의 배우 박보영, 박형식 브랜드가 1위, 2위를 기록했다. 드라마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를 ‘힘쎈여자 도봉순’이 이끌어가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번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박보영, 박형식, 이동건, 지성, 남궁민, 남상미, 장혁, 신민아, 이하나, 이영애, 박서준, 윤균상, 연우진, 김재원, 백진희, 송승헌, 정경호, 고아라, 윤시윤, 박하나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