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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역적' 15회, 윤균상 채수빈과 핑크빛 기류 "어린 시절 얘기 더 해줘"

(▲MBC 월화드라마 '역적')
(▲MBC 월화드라마 '역적')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1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는 가령(채수빈 분)과 홍길동(윤균상 분)의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홍길동에게 한 여인이 질책하는 모습이다. 그는 "자네가 아모개(김상중 분) 아들이군. 역사는 그리 사는 것이 아니네"라고 일침을 가한다. 이어 "하늘이 그러라고 역사를 낸 것이 아니야"라고 덧붙여 홍길동, 소부리(박준규 분)와 가령(채수빈 분) 등을 긴장시킨다.

한편, 은광을 연산군(김지석 분)에게 바친 소부리는 내관 김자원(박수영 분)에게 말실수를 홍길동과 함께 있는 것을 들킨다. 거처로 돌아 온 소부리는 길동에게 "큰일 났다"며 "내 뒤에 네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라고 알린다. 홍길동은 은광 사업을 두고 "나랏님하고 손잡고 하는 일. 이만한 돈벌이가 어디 있겠어요"라고 소부리를 안심시킨다.

홍길동은 가령에게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홍길동은 가령의 뺨을 어루만지며 "어릴 때 이야기는 처음 듣는군. 더 해봐"라고 말한다. 허태학(김준배 분)의 수족이었던 모리(김정현 분)는 송가령이 길동의 여자라는 것을 파악한다.

한편, 길동의 모략으로 유배를 간 충원군 이정(김정태 분)은 박씨(서이숙 분) 부인의 소개로 송도환(안내상 분)을 만나게 된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연출 김진만·진창규, 극본 황진영)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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