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셀프캠 영상 캡처(사진=MBC)
'라디오스타' 광희, 정다래, 이지혜, 추성훈이 셀프캠으로 인사를 전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오후 네이버 TV에는 '이 의리 대단해 특집! 추성훈·광희·이지혜·정다래' 라는 제목으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셀프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본부이엔티 소속 방송인 추성훈, 정다래, 광희와 KL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난 13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광희의 입대 전 모습이 눈길을 끌며 광희의 소속사 식구인 추성훈, 정다래의 예능 출연도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이지혜는 "저도 재미있는 얘기 많이 준비했습니다.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며 22일 방송될 '라디오스타' 홍보에 나섰다. 이에 광희 역시 "저도 군대 가기 전에 재미있는 얘기 많이 했고요. 많이 기다리주세요"라고 했다.
한편 앞서 공개된 519회 예고 영상 속에선 광희와 관련된 폭로전이 예고됐다. 이지혜는 이날 방송에서 "광희가 생수 쪽 비즈니스를 하는 집안의 딸을 좋아했었다"라고 폭로한다. 추성훈은 "광희가 갑자기 뭘 사달라면서 명품관에서 만나자고 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한다.
광희의 입대 직전 모습이 담긴 '라디오스타'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