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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고지용-고승재 부자, '불꽃티는 기싸움' "나 할머니집 갈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고승재 부자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이 아들 고승재에게 훈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승재는 아빠 고지용이 샤워를 하러 들어간 후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고승재의 첫 번째 장난은 샤워하고 있는 아버지의 화장실에 불을 끄는 것, 이어 고지용이 먹고 있던 커피에 대추를 넣고 일명 '대추리카노'를 만들었다.

승재의 장난에 화가난 아빠 고지용은 "너 왜그래?"라고 물었지만, 고승재는 잘못했다며 아빠를 피했다. 이어 승재는 아버지와 분위기가 이상함을 감지하며 "나 할머니 한테 갈래"라고 말했다. 이때 아빠 고지용은 "그래 얼른가"라면서 말했다. 이 말에 승재는 "그럼 나 옷 입혀줘, 양말 신어야 겠어, 운전도 해야겠어"라며 내심 아빠가 잡아주기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고지용은 아들 승재의 잘못을 알리기 위해 단호하게 대했다.

결국 울음을 보인 승재는 "아빠랑 같이 있을래요"라면서 잘못한 마음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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