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드라마 '역적')
정다빈과 이수민의 '역적'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측은 2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를 통해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 출연중인 배우 이수민과 정다빈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란 역을 맡은 정다빈과 그의 친구 상화 역의 이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다빈은 다양한 작품을 하면서 사극에도 경험이 있어 편안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18세 정다빈과 17세 이수민은 한 살 터울로 같은 또래이면서 언니 동생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촬영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장난치며 수다를 떠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제작진은 이수민과 정다빈에게 "사극을 하면서 힘든 점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수민은 "사극 말투가 생각보다 어렵다"라고 토로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둘이서 많이 친해졌나?"라는 질문에 "첫 촬영 보다는 많이 친해졌다"고 이수민은 대답했고, 정다빈 역시 "네"라는 짧은 대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정다빈 이수민이 출연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