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한국시간) 엑소 찬열이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엑소 찬열이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찬열은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중"이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현지에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프카메라 촬영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르 박물관 사진을 게재하며 "무슨 광고 사진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엑소는 5월 27-28일 양일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앞서 엑소의 리더 수호는 3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