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출처=비즈엔터)
김현중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됐다.
30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이 음주운전으로 26일 경찰에 입건됐다"며 "지인들과 집 근처에서 술을 마셨고, 짧은 거리라 본인이 운전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음주는 잘못한 것"이라며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김현중 본인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신호대기 중 운전석에서 잠이 들었고, 차량이 움직이지 않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단속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호 정지에 해당하는 0.075%였다.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A 씨와 2014년부터 임신, 폭행 등과 관련해 지루한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오전엔 김현중이 A 씨를 사기미수 혐의로 고소했던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