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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강아지 간식 들고 도주

▲'슈퍼맨이돌아왔다' 승재(사진=KBS2)
▲'슈퍼맨이돌아왔다' 승재(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아빠 고지용과 봄맞이 공원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공원 나들이에 나서 강아지 간식을 탐내는 모습을 보였다.

승재는 고지용에 "공원에 공룡이 있대"라며 공원에 나섰고 강아지를 보고 "멍멍이 안녕. 난 승재라고 해"라며 인사했다.

이어 강아지의 간식을 받은 뒤 들고 도주하며 자신이 먹으려고 했다. 이를 본 고지용이 "고승재 왜 그래 너"라는 말을 하자 강아지의 간식을 반납했다.

또한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샘 해밍턴, 윌리엄 부자가 승재 엄마 허양임을 찾기도 했다. 샘이 3개월 전 동맥경화 진단을 받은 것과 관련해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함이었다.

샘이 검사를 받는 동안 허양임이 직접 윌리엄을 돌봤고 허양임은 샘에게 "승재가 너무 빨리 커서 아쉽다. 요때 많이 보시는 게 좋을 거다"라고 말해 승재의 성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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