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SBS가 새 음악 토크쇼를 론칭한다. 애초 박진영이 MC로 알려졌으나, SBS 측은 새로운 MC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BS 관계자는 3일 비즈엔터에 "음악 토크쇼 예능 프로그램을 상반기 중 론칭할 예정이다. 당초 MC로 알려진 박진영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은 아니며, 박진영은 진행자 후보 중 한 사람일 뿐이다"고 밝혔다.
앞서 SBS는 지난달 1일 박진영와 음악 토크쇼 성격을 띈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공언한 바 있다. 당시 SBS 측은 프로그램이 기획 단계인 만큼 콘셉트 및 방송시기 등이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SBS 관계자는 "음악토크쇼는 예정대로 진행되나 MC만 현재 논의 중이다.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아직 없으며 현재 MC 섭외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SBS가 론칭하는 음악토크쇼는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