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소진 유라(사진=JTBC)
'비정상회담' 소진, 유라가 출연해 각국 대표들과 얘기를 나눈다.
3일 오후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 143회엔 걸스데이 소진, 유라가 출연해 '혼자보다 팀플레이가 좋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해 얘기를 나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선 공영방송의 필요성에 대한 논란부터 미디어를 통해 생긴 각 나라 오해들까지 다룰 예정이다.
또한 걸스데이 소진, 유라는 등장 후 '혼자보다 팀플레이가 좋은 나'를 안건으로 상정해 얘기를 이어간다.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는 이와 관련해 "혼자하면 진행이 빠르다"며 팀플레이보다 혼자가 낫다는 생각을 전했고 반면 인도 대표 럭키는 "실패하면 혼자 책임을 져야 한다"며 팀플레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유라는 팀플레이 관련 얘기 도중 "나도 영어를 잘하고 싶다"며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기다렸던 듯 미국 대표 마크 테토는 "영어하면 와튼스쿨이고 제가 하는 일은 금융업이고, 한옥집에서 살고 있다"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걸스데이 소진, 유라가 참여하는 '비정상회담'은 3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