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홍신애(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피소된 가운데, 홍신애가 고정 출연 중인 '수요미식회'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수요미식회' 관계자는 3일 비즈엔터에 "홍신애가 피소당한 건 개인적인 일이다. 현재 어떤 결론이 난 것도 아니고 프로그램과 관련된 내용도 아닌 만큼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신애의 출연분을 편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홍신애는 지난해 11월 한 요식업체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사건을 일임 받은 강남경찰서는 홍신애를 소환 조사했고,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