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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사단, 웹드라마 뭉친다..갓세븐 진영·닉쿤·류승수·윤박·신은수 출연

▲'마술학교'에 출연하는 갓세븐 진영, 윤박, 닉쿤, 신은수, 류승수(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사진=JYP픽쳐스)
▲'마술학교'에 출연하는 갓세븐 진영, 윤박, 닉쿤, 신은수, 류승수(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사진=JYP픽쳐스)

JYP픽쳐스가 제작하는 웹드라마 '마술학교'(가제)의 주요 캐스팅이 확정됐다.

4일 JYP픽쳐스 측은 "갓세븐 박진영, 윤박, 투피엠 닉쿤, 류승수, 신은수 등이 웹드라마 '마술학교'(극본/연출 김도원)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7월 첫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술학교'는 마술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 시대 청춘들의 꿈과 희망, 도전, 좌절 등을 독특한 이야기 형태로 그려낸 작품이다. 독립영화 '레나'를 연출한 영화감독 김도원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극은 공무원이 인생의 꿈인 모태솔로 대학생 나라(박진영 분), 깊은 슬픔을 지닌 냉미남 스타 마술사 제이(윤박 분), 가난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수련의 준(닉쿤 분), 마술학교의 원장이자 마술계의 은둔자 마스터 한(류승수 분), 그리고 아버지 마스터 한의 딸이지만 마술사가 아닌 무용수를 꿈꾸는 이슬(신은수 분)이 각자의 사연으로 마술학교에 모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제작사업 진출이 도드라지는 가운데, JYP픽쳐스가 그려낼 '마술학교'에도 기대와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마술학교'는 기획부터 신선함, 유머, 공감, 감동의 키워드를 균형있게 녹여내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서 "최고의 캐스팅과 최고의 스태프를 구성한 만큼 시청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마술학교'는 오는 7월 첫 촬영을 시작하며, 올해 하반기 웹과 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영될 계획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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