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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월화극 경쟁 속 화제성 고군분투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스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포스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경쟁작의 공세에도 화제성을 지키고 있다.

4일 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3월 5주차 TV 화제성 드라마부문 5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5위 자리를 지키며 고정 화제성을 확보했음을 시사했다.

특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에서 화제성이 세 번째로 높았다. 월화드라마 중 화제성이 가장 높은 작품은 SBS '귓속말'로, 전체 점유율 중 10.25%로 지난주보다 7계단 상승했다. MBC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은 8.10%의 점유율로 그 뒤를 이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점유율은 5.33%로 집계됐다.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오후 11시대에 방송되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고정 시청층을 확보, 화제성 5위 자리를 지키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3월 3주차 TV화제성에서 12계단 상승해 8위로 올라선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점유율 또한 3월 3주차에서 4.51%, 4주차에서 6.73%로 뛰었다. 5주차에서는 화제성 점유율 5.33%로 소폭 하락했으나 순위 변동은 없었다.

한편, 월화드라마 중에서는 KBS2 '완벽한 아내'가 4.31%의 점유율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으나,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레드벨벳 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聽)량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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