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김윤진)
'한끼줍쇼' 이경규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밥동무로 배우 김윤진과 택연이 출연해 일산 마두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이경규는 김윤진에 “미국 드라마”라고 감탄했다. 이어 “무슨 시대죠”라며 김윤진이 나온 영화 ‘국제시장’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윤진은 “2007년도 출연한 ‘무릎팍 도사’ 이후 10년 만에 예능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윤진은 이경규에 “선배님이고, 감독님이다”고 했다. 이경규는 갑자기 김윤진에 “잘 부탁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윤진씨에게 딱 맞는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일산으로 향한 이경규는 "결혼 24년, 대통령 선거일에 결혼했다. 지금까지 정권이 다섯 번 바뀌었다. 집사람은 안 바뀌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