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추리의 여왕' 첫 방송 후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강희 권상우가 출연한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이 5일 첫 방송됐다.
이날 직감의 제왕 완승(권상우 분)과 추리의 여왕 설옥(최강희 분)이 마약수사에 나선 내용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이들이 콤비로 얽히게 된 과정이 그려졌다.
'추리의 여왕' 첫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sala**** "볼만한 드라마 등장! 수목을 즐겁게 해 줄 '추리의 여왕'", jomi**** "
재미나게 보았네요", gksd**** "재밌던데~ 신선하고 볼만함", linu**** "새로운 느낌, 한드와 미드의 절묘한 조화 같음" 등을 보였다.
반면, mido**** "좀 지루하던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koff**** "좋아하는 여배우인데 줄거리가 늘어지고 몰입이 안 되네요. 산만한 느낌?", rkm**** "몰입이 없다. 솔직히", love**** "진행이 조금 느리고 넘어가야 할 장면에서 늘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등의 지루함과 느려진 전개에 대한 불만을 전하는 누리꾼들도 보였다.
한편, 권상수 최강희가 출연하는 '추리의 여왕'은 형사를 꿈꿨던 추리의 여왕 설옥(최강희 분)과 열혈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콤비를 이뤄 펼치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