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주말엔 숲으로’ 손동운)
'주말엔 숲으로 하이라이트 손동운이 고민을 털어놨다.
5일 첫 방송된 tvN ‘주말엔 숲으로’ 에서는 김용만, 주상욱, 손동운이 출연해 지친 도시를 떠나 욜로족을 만나러 제주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욱은 "1년에 세 작품을 할 때도 있었다. 지금은 조금 소강상태”라며 "작품을 시작하고 나면 잘되야 될텐데라는 부담감이 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용만은 “아이가 고3이다보니 집에서의 스트레스도 많이 있었다. 온전하게 100% 충전한다고는 말을 못 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손동운은 "휴식을 하면 뒤처질 것 같고 불안하다"며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달려왔는데 막상 가수가 되고 나니 그 다음의 목표가 없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우리가 지금 하이라이트로 활동하는데 앨범이 안되면 '쟤들 망했네"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겁이난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손동운은 "고민을 처음에 말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용만이 형이 말을 먼저하고 나도 고민을 말하니까, 마음이 편안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