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 )
아나운서 오상진, 김소영 커플이 ‘라디오스타’ 시청률을 ‘하드캐리’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7.9% 보다 0.7%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라디오스타’는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지속하며 화제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 열애에 얽힌 비화 혹은 공개 연인의 이야기가 시청률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방송에서는 방송인 서장훈이 한채아, 차세찌 커플의 열애 소식에 대한 입장 표명(?)을 하며 화제를 모았고, 5일 방송에서는 오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오상진, 김소영 커플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상진을 비롯해 장윤정, 홍진영, 신영일이 출연, ‘행사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