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조덕현이 폐암에 걸렸다.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임시원(조덕현 분)이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안 임은희(이윤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시원은 박복애(김미경 분)의 식당앞에서 일인시위에 나섰다. 추운 날씨에 계속되는 시위에서 기침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임은희는 "이제 나가지 마시고, 병원 부터 먼저 가야겠다"고 아빠 임시원에게 말했다.
하지만 임시원은 괜찮다는 듯 "나와 박복애 둘 만의 문제다. 이 문제는 내가 해결한다"고 또 일인시위에 나섰다. 이후 임시원은 앞서 검강검진 결과가 나오고 이형근(손종학 분)은 "은희야, 사돈어른이 폐암 말기다. 당장 병원에 입원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임은희는 아버지 임시원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