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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고아성에 '츤데레' 매력 '눈길'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이 츤데레 매력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책상에서 졸고 있는 은호원(고아성 분)에게 옷을 덮어주는 서우진(하석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원은 서우진이 지시한 일을 진행하기 위해 늦게까지 회사에서 야근했다. 이때 회사로 들어온 서우진은 책상에 자는 은호원을 보고 안타까워 했다.

이어 서우진은 자신의 재킷을 은호원에게 덮어줬다. 이때 은호원은 잠에서 깨고, 서우진은 자신도 모르게 책상밑으로 몸을 숨겼다. 이어 그는 "내가 왜 숨지?"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잠에서 깬 은호원은 덮고 있는 옷이 서우진의 옷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다. 이때 전화가 울린 곳은 책상 밑. 당황한 서우진의 모습에 은호원은 웃음을 보이며 "지난 주 제가 부장님 집 옷장 속에 숨었던 것이 생각난다"라며 말했고, 서우진은 "그래요?"라며 "난 은호원 씨가 감기 걸릴까봐 옷을 덮어 준거다"라며 변명을 둘러대고 자리를 피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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