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일화가 전성기 시절 인기를 고백하면서 젊은 시절의 미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일화는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정소민, 이미도 등 후배 여배우에게도 밀리지 않는 매력을 발산했다. tvN '응답하라1988' 포상휴가로 태국 푸켓에 갔을 당시, 박보검과 찍힌 사진으로 여자친구 의혹까지 받았던 이일화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일화는 "예전엔 하루 걸러 하루 고백을 받았다"며 전성기 시절 인기에 대해 전했다.
이일화는 "장미꽃으로 고백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이후 배우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비밀이다"고 답하면서 궁금증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이일화의 과거 사진은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완벽한 몸매까지 겸비한 모습이었다.
출연자들은 "한국판 왕조현"이라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미모 관리 비법으로는 "물"을 꼽았다.
이일화는 "찬물을 마시지 않고, 좋은 물을 마시려고 한다"며 "향 일월산 물을 마시고 있다. 물에 신경 쓴다. 수소수물도 마시고, 집에서 보리와 곡물을 볶아 끓인 물을 마신다"고 꼼꼼한 자기 관리비법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소속사를 옮겼는데, 회사에서 조금 젊은 역할을 알아보고 있다"며 "복근도 만들고 있다. 어제도 윗몸일으켜기 100개를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일화는 1991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tvN '응답하라' 시리즈와 KBS2 '국수의 신', '김과장', MBC '불어라 미풍아', 영화 '탐정:더 비기닝', '아빠는 딸'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