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일화(출처=이매진아시아)
이일화가 '김과장' 포상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7일 이일화 소속사 이매진아시아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이일화 배우는 지난 4일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나 오늘 귀국할 예정"이라며 "KBS2 '김과장'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소속사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흰 셔츠와 청바지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는 이일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 관계자는 "'김과장'을 찍으면서 본인도 행복했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더 좋은 분위기 속에 포상휴가를 즐기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는 것에 대해서는 "놀랐다는 반응을 전해 들었다"며 "방송에서도 보여졌듯 평소에도 워낙 좋은 분"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일화는 '김과장'을 마친 후 영화 '아빠와 딸'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