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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도봉순' 박보영이 나선다, 길을 비켜라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영상 캡처)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영상 캡처)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이 흉악한 납치범과 마주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는 도봉순(박보영 분)이 도봉동을 공포로 몰아넣은 연쇄 여성 납치범 장현(장미관 분)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진은 "도봉순과 장현의 숨막히는 대결을 기대해 달라"고 전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도봉순은 장현과 마주친 유일한 목격자다. 도봉순은 장현이 병원에 입원한 피해 여성을 납치할 때 그와 스쳐 지나갔고,길거리에서 우연히 맞딱들이기도 했다.

또 도봉순은 장현이 납치하려던 자신의 친구 경심(박보미 분)을 구해냈다. 장현의 범죄 현장까지 직접 목격한 것.

장현을 잡으려는 도봉순과 자신의 일을 망친 도봉순에게 복수하려는 장현은 팽팽하게 맞섰다. 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CCTV를 달고, 거짓 진술을 할 만큼 대범한 장현에게 도봉순은 용납할 수 없는 존재였던 것. 지난 방송에서는 경심을 다시 납치한 후 도봉순을 협박하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충격적인 결말을 연출하기도 했다.

방송에 앞서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도봉순은 엄청난 힘을 발휘해 머리 위로 하강하는 화물용 리프트를 한 손으로 받쳐 들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겁에 질린 경심이 다치지 않게 보호하고 있어 위험천만한 상황을 예고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봉순이 총구를 손으로 막아내고 있다. 심상치 않은 표정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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