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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 대장암 3기 누리꾼들 "아픈 사람한테 악성 댓글은 좀"

(▲JTBC '비정상회담' 유상무)
(▲JTBC '비정상회담' 유상무)

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3기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7일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유상무가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았다"라며 "향후 활동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 알 수 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dksh**** "완쾌하시길", ehon**** "어떡해, 빨리 완치하시길", 1wpq**** "좋아하던 싫어하든 간에. 아픈 사람한테 악성 댓글 달지 마세요. 중병인데", icar**** "대장암 3기면 심한데 일단 사람부터 살리는 게 중요하지", mcw2**** "극심한 스트레스가 이렇게 무섭다. 치료 잘돼서 빠른 쾌유를", veno**** "수술 후에 약 잘 먹고 몸 관리하면 완치되더라 마음 편히 먹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12월 유상무는 성폭행 미수 혐의로 피소돼 경찰과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성폭행 혐의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됐지만 이와 함께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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